[GROWTH]네이버 NFA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유

지난 4월 6일, 네이버 포레스트 CIC 이윤숙 대표님과 NFA(Naver Fulfillment Alliance)를 이끌고 있는 리더분들이 품고 용인센터에 방문했습니다. 센터를 투어하며 빠르게 확장하는 품고의 성장세를 체감했고, NFA의 의미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NFA 연합군으로 합류한 품고 

NFA는 Naver Fulfillment Alliance의 약자로 네이버의 풀필먼트 데이터 플랫폼을 말합니다. 네이버에서 스마트스토어 판매자들의 물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결성한 풀필먼트 연합군인데요. 두핸즈 품고는 '고객별 최적화 풀필먼트'를 주무기로 NFA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품고는 자체 풀필먼트 시스템인 ‘핸디봇’을 이용하여 원활한 데이터 연계와 사용자 경험을 고려한 프로세스 설계 등으로, 브랜드 성장주기에 따른 맞춤형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스마트스토어 셀러들이 상담과정에서 편의성을 높이고 서비스 계약, 원활한 시스템 활용 등 풀필먼트 서비스 전 과정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한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서비스 차별화를 통해 테크 기반의 물류 플랫폼으로 확장함으로써, 온라인 셀러들의 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더욱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나아가고 있습니다.


최근 품고에서는 국내 풀필먼트 스타트업 최초로 24시까지 접수된 주문 건을 당일 새벽에 출고하는 ‘24시 주문 마감’ 서비스를 출시하였습니다. 24시 주문 마감 서비스를 통해 고객사의 당일 출고량이 최대 40% 증가하고 빠른 배송을 경험한 고객들의 재주문율 또한 상승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처럼 빨라진 배송 속도에 맞춰 구매확정과 정산 시기를 앞당겨 비즈니스 경쟁력에 적극적으로 기여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품고에서는 24시 주문 마감 서비스를 시작으로, 고객사의 성장을 도울 수 있는 서비스들을 순차적으로 오픈 예정입니다.




연대의 힘으로 세상을 더 멋진 곳으로

‘일자리 창출’과 ‘스몰 비즈니스와의 상생’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는 두핸즈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가 추구하는 방향성은 일맥상통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연대의 힘으로 세상을 더 멋진 곳으로 변화시키고 싶은 네이버의 사업 철학와 두핸즈의 미션이 맞닿아 있는 만큼 앞으로 더 단단한 팀이 되어 풀필먼트의 혁신을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더 빠르게, 높이 올라갈 품고와 NFA의 동반성장을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