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용인부터 파주까지, 직접 찾아가는 타운홀 미팅

2022.5.9


두핸즈는 전사의 성과와 앞으로의 방향성을 투명하게 공유하기 위해 매달 찾아가는 타운홀 미팅을 진행합니다. 이 시간에는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찬재님에게 질문하고 여러 의견을 내는데요. 지난 4월에는 부서별로 더 깊은 대화를 이어가고자 찾아가는 타운홀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타운홀 미팅


타운홀 미팅은 식민지 시대 미국 뉴잉글랜드 지역에서 행해졌던 타운 미팅(Town Meeting)에서 유래되었습니다. 미팅에는 특별한 규칙이 없는 것이 규칙일 정도로 민주주의의 토대로 평가되는데요. 최근에는 정치뿐 아니라 여러 기업에서도 전사적인 현안 또는 상황을 임직원들과 공유하는 의사소통의 장으로 이용됩니다. 


두핸즈에서는 매월 첫째 주 금요일에 미팅을 진행합니다. 전 직원이 오피스 라운지에 모이고, 센터의 구성원들도 화상 미팅으로 참여하여 의견을 나누죠. 



더 가까이에서 나누는 깊은 대화

두핸즈 구성원들은 전사의 방향성과 성과를 공유받는 것이 아니라 조직별로 더 깊은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시작된 찾아가는 CEO 타운홀 미팅에서는 '우리 조직'의 이야기를 주도적으로 나누게 되었어요. 우리 부서에 필요한 건의 사항과 변화들을 가깝게 듣고 오랜 시간 Q&A도 진행했습니다. 역삼 오피스는 물론 품고 용인센터와 남양주, 일산, 파주센터까지 약 한 시간 반 내외로 진행된 미팅 이후 구성원들은 두핸즈의 방향성을 이해할 수 있었고, 앞으로 어떤 마음으로 업무에 임하는 게 좋을지 깨달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얘기합니다. :)



두핸더 용문님도 이번 타운홀 미팅에 참여하시어 찬재님과 대화를 나누었는데요. 지하철 택배원 블로그에 생생한 후기를 남겨주시며, 평소 궁금했던 부분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번에 첫 찾아가는 타운홀 미팅을 진행하며 구성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벌써 다음 미팅을 기대하고 있는데요. 찬재님과 피플실이 직접 찾아가는 만큼, 앞으로 현장에서 각 조직의 소리를 듣고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업무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