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두핸즈에서 다큐멘터리를 찍게 된 이유

일자리 기회를 넓혀 인간의 존엄성을 지킨다.

2012년 두손컴퍼니의 시작을 함께한 미션입니다. 모두가 다 무모한 도전이라고 했지만, 10년이 지나 두핸즈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성장한 지금도 우리의 미션은 변하지 않았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10년을 기약하며, 두핸즈는 대한민국 최초의 '사회적 대기업'을 꿈꾸고 있습니다. 다큐멘터리에는 지난 10년과 앞으로 10년에 대한 약속을 담았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얼마나 큰 변화를 만들지 기대해주시고 우리의 약속을 꼭 기억해주세요. 

 


멈추지 않는 도전 가슴 뛰는 미션, 두핸즈 

두핸즈 다큐멘터리는 일이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도록,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인 스마트 기버(Smart Giver) 이야기이며 사회적 편견에 당당히 맞서며 대한민국 최초의 '사회적 대기업'을 꿈꾸는 기록입니다. 단 한 번도 공개한 적 없던 스토리를 전합니다.